서울시 아파트 안전등급 전수조사 결과, 48년 된 구축보다 안전등급이 낮은 35억짜리 강남 신축 아파트가 발견되는 등 부실 공사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서울 아파트 단지 절반 가량이 경미한 결함이 있는 B등급을 받았으며, 신축 아파트 중에서도 56개 단지가 B등급을 받았습니다. 일부 단지는 시공사를 상대로 법적 분쟁을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대형 건설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서울 아파트 단지 1,900여 곳 B등급, 신축 B등급 56개 단지)
진행 단계
소송중
(일부 단지 시공사와 법적 분쟁 진행 중, 서울시 아파트 안전등급 전수조사 결과 발표)
판단 근거
대형 건설사가 시공한 신축 아파트에서 부실 공사로 인한 안전 등급 저하가 확인되어 시공사의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대형 건설사는 자력이 충분합니다(적합 조건 2). 서울 아파트 단지 절반 가량이 B등급을 받는 등 집단적 피해가 예상되며(적합 조건 3), 고가 아파트의 경우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습니다(적합 조건 4). 서울시 전수조사 결과라는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이미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인 단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