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제 유가 하락에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것에 대해 정유사들의 가격 인상 담합 또는 부당 이득 가능성을 의심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4대 정유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이며, 최고 가격제 도입 등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예고되고 있다. 이는 전국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소비자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4대 정유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전국 소비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거래위원회 현장 조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 또는 부당 이득 가능성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장 조사를 시작하여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해질 수 있음 (적합 조건 1, 5, 6). 4대 정유사는 자력이 충분하며 (적합 조건 2), 전국민적 피해로 집단적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됨 (적합 조건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