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JTBC와 지상파 3사 간 중계권 다툼이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상파 3사는 중앙그룹이 입찰 방식으로 중계권을 재판매하려 한 것이 방송법상 보편적 시청권 보장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 및 가처분을 제기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미디어/방송

상대방

중앙그룹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7년째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중앙그룹(JTBC)과 지상파 3사 모두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이며, 이미 소송이 7년째 진행 중이므로 관련 증거가 확보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집단소송의 다수 피해자나 명확한 피해 규모가 기사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적합도는 중간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