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울산에서 20대 남성이 파손된 맨홀에 빠져 거골 골절 중상을 입고 현대자동차 계약직 실직 위기에 처했습니다. 관할 남구청과 인근 건물주가 서로 책임을 미루며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어 피해자는 병원비 구제 등 실질적인 법적 경로를 모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울산 남구청, 건물주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사고 발생 후 민원 제기, 책임 공방 중)

판단 근거

울산 남구청(공공기관)이 잠재적 피고로 자력이 충분하며 (적합 조건 2), 피해자가 거골 골절 중상을 입고 실직 위기에 처해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적합 조건 4). 사고 발생 사실과 피해 상황에 대한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적합 조건 5). 다만, 구청과 건물주 간 책임 공방이 있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은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