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택배노조, 15개 대학 청소·경비·시설관리 노동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등 여러 노동자 단체들이 원청 교섭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원청의 책임 강화를 통해 노동자 권리를 보장하고 과로사를 추방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CJ대한통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등 15개 대학, 인천공항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노동자 단체들이 원청 교섭 요구 기자회견 및 집회 진행)
판단 근거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원청 책임이 강화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CJ대한통운 등 자력 있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상대방이다(적합 조건 2). 택배노조, 대학 노동자 등 다수의 피해자가 집단적으로 교섭을 요구하고 있어(적합 조건 3, 4)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하다. 이미 노란봉투법 시행에 맞춰 조직적인 집회와 기자회견이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이는 향후 소송의 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