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검찰이 야놀자와 여기어때의 입점 숙박업소에 대한 '광고 갑질'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입점 업소로부터 광고비를 받고 미사용 할인쿠폰을 일방적으로 소멸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회사에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두 회사는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불공정거래

상대방

놀유니버스(야놀자), 여기어때컴퍼니(여기어때)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검찰 수사(압수수색), 공정위 과징금 부과 및 행정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대기업인 야놀자와 여기어때가 피고이며, 공정위가 이미 거래상 지위 남용을 인정하여 과징금을 부과했고 검찰 수사까지 진행 중이므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다수의 입점 숙박업소가 피해를 입었으며, 공정위 과징금 규모로 볼 때 피해 규모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단소송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