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40년 전 성폭력 피해를 주장한 A씨에 대해 '거짓 미투', '정치 공작'이라 비난한 것이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로부터 2차 가해로 인정되었습니다. A씨 측은 유 전 행정관의 공직 후보 배제 및 징계를 요구하며 민주당 윤리심판원에 징계청원서를 제출했고, 현재 징계 심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유 전 행정관은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근거로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성폭력

상대방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인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 2차 가해 판단, 민주당 윤리심판원 징계 심의 예정)

판단 근거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에서 유 전 행정관의 2차 가해를 인정하여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민주당 내부 조사 보고서와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허위 아님 명시)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합니다. 또한 민주당 윤리심판원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공적 절차 진행 사건입니다. 다만, 피해자가 1인이고 피해 금액 추정이 어려워 피해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이 투자 매력을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