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경찰이 연이율 최대 3만 6,500%의 고리대금과 불법 추심을 일삼은 불법 대부업 일당을 검거했다. 이들은 400여 명의 서민으로부터 2억 원의 부당 이득을 취했으며, 경찰은 총책 등 3명을 구속하고 범죄 수익금 몰수·추징보전을 진행 중이다. 피해자들은 불법 대부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고려할 수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불법사금융

상대방

불법 대부업 조직 (총책 및 추심책 등 10명)

피해 금액

2억 원 (총 부당 이자 수익)

피해자 수

4백여 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검찰 송치, 범죄 수익금 몰수·추징보전 진행 중)

판단 근거

불법 대부업 일당의 고리대금 및 불법 추심 행위가 경찰 수사를 통해 명확히 드러났으며(적합 조건 1, 5), 4백여 명의 다수 피해자와 총 2억 원의 부당 이득 규모로 집단적 피해가 크다(적합 조건 3, 4). 현재 경찰 수사 및 검찰 송치가 진행 중이며 범죄 수익금 2억 원에 대한 몰수·추징보전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어(적합 조건 6)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에 유리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