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0만 명의 부동산 투자 유튜브 채널 운영 업체가 수강생들에게 연 20% 수익을 보장하며 주식 및 코인 투자를 제안한 뒤 투자금을 받고 잠적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최소 40명이며, 총 피해 금액은 41억 원에 달합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투자사기
상대방
유튜브 채널 운영 업체 및 관계자
피해 금액
41억 원
피해자 수
최소 40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착수, 추가 고소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투자사기), 다수의 피해자(최소 40명)와 큰 피해 규모(41억 원)가 확인되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점은 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업체 관계자들이 잠적하여 상대방의 자력 확인이 어렵고, 투자금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하여 소송금융 투자에 대한 위험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