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희오토 사내 하청 관리자들이 화장실 감시, 노조 탈퇴 강요, 가족에게 연락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르고 있음. 민주노총 노조에 가입하려던 수십 명의 하청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고용노동부 서산지청이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노조는 원청 동희오토의 배후 지시를 의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동희오토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수십 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고용노동부 현장 조사 진행 중,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노조 탄압 심화)
판단 근거
상대방(동희오토 및 하청업체)의 부당노동행위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대기업인 동희오토의 자력이 충분함(적합 조건 2). 수십 명 이상의 하청 노동자들이 집단적 피해를 입었으며(적합 조건 3, 4), 카카오톡 대화 등 증거가 확보되었고(적합 조건 5) 고용노동부 조사가 진행 중임(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