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카야마현의 전통 축제 '니시다이지 회양'에서 약 1만 명의 참가자가 몰린 보목 쟁탈전 중 인파 압착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참가자 6명이 다쳤고, 이 중 3명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위중한 피해를 입었다. 축제 주최 측은 경찰과 협조하여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니시다이지 회양 봉찬회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6명 부상 (3명 의식불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당국 사고 원인 조사 중)
판단 근거
축제 주최 측인 니시다이지 회양 봉찬회는 안전 관리 책임이 명확하며, 2007년 유사 사망 사고 전례가 있어 책임 입증이 용이하다. 3명이 의식불명 상태로 위중한 부상을 입어 피해 규모가 크고,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목격자 진술 등 증거 확보가 가능하다. 다만, 상대방의 자력과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 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