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나경원 의원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백신 관리 부실 사과를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실질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2700명 이상이 접종받았고, 곰팡이 등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 1420만 회분이 이미 유통 및 접종된 상황이다. 나 의원은 이를 국가의 '강제폭행'이자 '직무유기'로 규정하며 피해자 전수조사와 구체적인 보상 절차를 요구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행정, 소비자분쟁

상대방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2700명 이상, 잠재적으로 1420만 회분 접종자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정치권 진상규명 및 보상 요구, 전수조사 촉구)

판단 근거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공기관의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함(적합 조건 1, 2). 유효기간 경과 백신 접종자 2700명 이상, 이물질 백신 1420만 회분 접종 등 집단적이고 대규모 피해가 발생함(적합 조건 3, 4). 정치권에서 진상규명 및 전수조사를 요구하고 있어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가능성이 높음(적합 조건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