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의 IPO 실패로 공모가가 수익보전계약상 보장된 가격(9300원)보다 낮은 8300원으로 확정되면서, 최대 주주인 BC카드가 재무적 투자자들에게 약 110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는 BC카드와 모기업 KT의 재무적 타격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계약
상대방
BC카드, KT
피해 금액
1100억 원
피해자 수
재무적 투자자(FI) 다수 (베인캐피탈, MBK파트너스 등)
진행 단계
피해발생
(수익보전계약에 따른 보상금 지급 의무 발생)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수익보전계약으로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상대방(BC카드, KT)의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피해 규모가 1100억 원으로 매우 크고(적합 조건 4), 계약서 등 객관적 증거 확보가 용이함(적합 조건 5). 다수의 재무적 투자자가 관련되어 있음(적합 조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