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증시 열기를 틈타 비상장주식 상장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속여 돈을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창원에서는 '곧 상장된다'는 말로 피해자 15명에게서 5억 8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적발되었으며, 일부 피해자에게는 대출까지 권유하며 투자를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피해 금액

5억8000만 원

피해자 수

15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사기 일당 적발 및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비상장주식 사기 일당이 적발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15명의 피해자에게서 5억 8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하여 피해 규모가 크다(적합 조건 4). 이미 수사기관에 의해 적발되어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