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통영 욕지 모노레일이 탈선 사고로 5년째 멈춰선 가운데, 통영시와 관광개발공사가 시공사 및 설계사를 상대로 104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올해 1월 1심에서 설계와 시공 하자가 인정되는 판결이 났으며, 현재 법정 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시공사·설계사

피해 금액

104억 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선고 완료, 법정 다툼 계속 중)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심 판결에서 설계와 시공 하자가 인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피해 규모가 104억 원으로 매우 큽니다. 또한, 1심 판결을 통해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었고, 통영시와 관광개발공사가 원고이므로 소송 진행 역량과 자금력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적합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