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민사부는 약국 최초 개설자 B씨와 의약품 도매상 주식회사 A가 현재 약국 운영자 C씨를 상대로 낸 15억 6천만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권리금 면제 조건부 특정 도매상 약 구매 강요' 행위를 약사법 위반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는 B씨와 A사의 행위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므로, C씨 또는 유사한 피해를 입은 다른 약사들이 B씨와 A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는 소송금융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약사법 위반
상대방
주식회사 A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민사부 1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법원이 '권리금 면제 조건부 특정 도매상 약 구매 강요' 행위를 약사법 위반으로 판단했으므로, 의약품 도매상 주식회사 A의 책임이 명확합니다. 또한, 상대방인 주식회사 A는 자력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사에 언급된 손해배상 소송 규모가 15억 6천만원으로 피해 규모가 크고 법원의 판단이 존재하여 객관적인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