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1년 대선 당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조폭 연루설' 보도가 허위였음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되자, 해당 언론사에 공개 사과와 추후 보도를 요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보도를 자신을 제거하기 위한 정치적 작전의 일환으로 보고 있으며, 언론중재법에 따른 추후 보도 청구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언론
상대방
SBS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대법원 판결로 허위 사실 확정 후 언론사에 추후 보도 청구 요청 중)
판단 근거
대법원 판결을 통해 상대방(SBS)의 보도가 허위였음이 법적으로 확정되어 책임이 명확하며, SBS는 자력이 충분한 대형 언론사입니다. 대통령의 명예훼손이라는 점에서 피해 규모가 매우 크고, 대법원 판결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존재합니다. 현재 언론중재법상 추후 보도 청구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는 향후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투데이 칼럼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여수 영아 사망 사건' 보도가 한국기자협회의 아동학대 언론보도 권고기준을 무시하고 부모의 직업, 학대 장면 등을 공개하여 비판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기사는 방송의 목적이 시청률 상승과 여론재판에 불과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언론
상대방
SBS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언론 보도 윤리 위반에 대한 비판 제기)
판단 근거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이 한국기자협회의 아동학대 언론보도 권고기준을 무시했다는 점에서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적합 조건 1), SBS는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이다(적합 조건 2). 권고기준 위반 사실은 객관적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적합 조건 5). 그러나 방송으로 인한 직접적인 다수 피해자 발생이나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특정하기 어려워 집단소송 가능성이 낮고,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도가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