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충북교육청 50대 장학관이 식당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체포되었습니다. 현장에서 4대의 소형 카메라가 발견되었고, CCTV 영상으로 범행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장학관을 불구속 입건했으나, 초기 수사 부실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며 추가 범행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충북교육청 장학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초기 수사 부실 논란)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CCTV, 4대 카메라 발견), 객관적 증거가 충분하며(CCTV, 경찰 수사), 공적 절차(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피고는 충북교육청 장학관으로 자력이 비교적 충분하며, 추가 범행 가능성이 제기되어 집단적 피해로 확대될 여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