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익산시가 위탁계약 종료 후에도 로컬푸드직매장을 무단 운영한 협동조합에 대해 영업 신고를 직권 철회하고 강제 폐쇄 등 강력한 행정 조치에 나섰다. 협동조합은 이에 반발하며 임직원 실직 및 농민 피해를 주장하고 행정 소송을 진행 중이다. 법원은 앞서 협동조합의 위탁계약 해지 효력 정지 신청을 기각하며 시의 조치에 법적 정당성을 인정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익산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6명 임직원 및 다수 출하 농민

진행 단계

소송중  (익산시의 영업 신고 직권 철회 및 강제 폐쇄 조치 진행 중, 협동조합은 행정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익산시의 영업 신고 직권 철회 조치에 대해 협동조합이 피해를 주장하며 행정 소송이 진행 중이다. 상대방인 익산시는 공공기관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조건 2), 협동조합 임직원 36명과 다수의 출하 농민들이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다(조건 3, 4). 또한 법원의 기각 결정과 시의 감사 결과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조건 5), 시의 행정 조치가 진행 중이다(조건 6).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정헌율 현 시장이 고위직 공무원들을 동원해 자신의 아파트 정책 공약에 반박 기자회견을 열게 한 것은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공직사회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행위이며, 동원된 공무원들도 피해자라고 지적했습니다. 심 예비후보는 정 시장에게 해명을 요구하고, 사실관계 확인 시 선관위 및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익산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공무원 십수 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수사기관 고발 예고)

판단 근거

정헌율 익산시장의 공무원 동원 선거 개입 의혹으로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 익산시라는 공공기관이 상대방이므로 자력이 충분합니다. 다수의 공무원이 피해자로 언급되며, 수사기관 고발 조치가 예고되어 공적 절차 진행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피해자(공무원)들의 직접적인 금전적 피해 규모가 불분명하여 소송금융 투자 수익성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