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야놀자와 여기어때가 입점 숙박업체들에 광고성 상품을 판매하면서 미사용 쿠폰 약 370억원을 환급 없이 소멸시킨 혐의로 공정위 과징금 처분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500여 개 숙박업체가 피해를 입었으며, 한국중소형호텔협회는 회원사들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비자 불만도 높은 상황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공정거래

상대방

야놀자(놀 유니버스), 여기어때

피해 금액

370억원

피해자 수

2500곳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위 과징금 부과, 검찰 압수수색 및 수사 진행 중, 숙박업체 손해배상 소송 제기)

판단 근거

야놀자와 여기어때는 국내 숙박 플랫폼 양대산맥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공정위가 부당 행위로 판단하여 과징금을 부과하고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1, 5, 6). 미사용 쿠폰 소각 총액이 370억원에 달하고 피해 업체가 2500곳에 이르러 피해 규모가 크고 집단적 피해에 해당합니다(적합 조건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