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형성된 '4자 연합' 내부에서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측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600억 원 규모의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신 회장이 약속했던 시니어케어 신사업 추진을 번복한 것이 주주 간 계약 위반이라는 주장이다.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변론이 진행되었으며, 다음 기일이 예정되어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경영권 분쟁

상대방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피해 금액

600억 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변론 진행, 다음 기일 5월 7일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자력이 충분하고, 주주 간 계약 위반이라는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600억 원 규모의 피해 금액이 매우 크다. 또한 주주 간 계약서 등 객관적 증거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적합 조건 1, 2, 4, 5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