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SK텔레콤이 자회사 SK스토아를 적자 기업인 라포랩스에 1100억원에 매각하는 것을 두고 노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SK스토아 노조는 졸속 매각으로 인한 고용 불안정 및 회사의 지속가능성 훼손을 주장하며 총파업과 국회 앞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사업권 재승인 심사가 변수로 떠오른 상황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SK텔레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SK스토아 노조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노조 총파업 및 국회 앞 집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사업권 재승인 심사 진행 중)

판단 근거

SK텔레콤이라는 대기업이 상대방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SK스토아 노조원 전체가 고용 불안정 및 회사 지속가능성 훼손이라는 집단적 피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적합 조건 3). 노조의 총파업 및 국회 앞 집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사업권 재승인 심사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매각 관련 재무제표 및 계약서 등 증거 확보가 가능합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