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해방 직후부터 70년간 공동 소유로 묶여 재산권 행사가 불가능했던 서울 무학동 토지 문제가 중구의 적극행정으로 해결되었다. 주민들은 공유물분할 소송에서 승소했으나 법령해석으로 분할이 막혔고, 중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소유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토지 분할을 완료했다. 1년 7개월에 걸친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0명

진행 단계

종결  (중구의 적극행정으로 토지 소유권 문제 해결 및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판단 근거

기사에 따르면 70년간 묶였던 토지 소유권 문제가 중구의 적극행정으로 소유자 전원 합의를 통해 성공적으로 해결되어 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이는 '이미 종결된 사건'이라는 부적합 조건에 해당하므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신규 소송 가능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