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기독교인 부부가 '종교적 극단주의' 혐의로 두 딸을 4년간 빼앗긴 사건. 학대 증거 없이 부모의 교회 출석을 문제 삼았으며, 유럽인권재판소는 항소를 기각했으나 스웨덴 국내 법원에 종교의 자유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제 ADF가 부부의 양육권과 종교의 자유를 옹호하며 국가의 부당한 개입을 비판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 (종교의 자유, 양육권)
상대방
스웨덴 정부 당국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두 딸), 1가족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유럽인권재판소 항소 기각, 스웨덴 국내 법원 소송 제기 가능성 제시)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스웨덴 당국이 학대 증거 없이 종교적 이유로 자녀 분리),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스웨덴 정부), 피해 규모가 큼 (4년간 자녀와 분리된 정신적 피해), 증거가 있거나 확보 가능함 (딸의 주장 철회, 학대 증거 없음, 국제 ADF의 법률 지원). 유럽인권재판소에서 스웨덴 국내 법원에 소송 제기를 권고하여 추가 법적 절차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