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튀르키예 국적 외국인 A씨가 네일아트 시술 후 AI로 손가락 부상 사진을 조작하여 네일숍에 치료비와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네일숍 업주가 진단서의 위조를 의심하여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사기미수 및 업무방해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업무방해 및 사기미수
상대방
A씨 (튀르키예 국적 20대 외국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네일숍 업주 및 직원)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완료 후 검찰 송치)
판단 근거
적합 조건 5 (증거 확보 가능) 및 6 (공적 절차 진행 중)에 해당하여 법적 책임 입증은 용이할 것으로 보이나, 상대방(가해자 A씨)이 생활고로 범행한 난민 비자 체류자로 자력이 매우 부족하여 손해배상 청구 시 실질적인 회수 가능성이 극히 낮음. 피해 규모 또한 정신적 피해와 업무 방해에 국한되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