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에서 힌두 민족주의자 폭도 약 100명이 가정교회 예배 중이던 기독교인들을 폭행하여 목회자는 의식을 잃고 어린이들은 내장 손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피해자들은 폭도들을 고소했으나, 오히려 기독교인들이 불법 개종 혐의로 맞고소당해 현재 기소된 상태로 보석 심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인권 침해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목회자, 여성, 어린이 포함)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고소 접수, 피해자들이 불법 개종 및 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보석 심사 대기 중)
판단 근거
상대방(폭도)의 폭행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피해자 증언 및 병원 기록 등 증거 확보가 가능하며(적합 조건 5), 경찰 고소 및 기소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그러나 상대방의 자력 불확실성이 크고, 피해자들이 오히려 불법 개종 혐의로 기소되어 방어 소송이 필요한 상황이라 소송금융 투자 매력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