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전주에서 대규모 전세사기 의혹이 불거져, 다수의 세입자들이 7억 원 이상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집주인이 기존 세입자의 보증금을 축소 고지하여 '깡통 전세'를 숨겼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현 제도상 계약 전 확인이 어려웠던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정부는 안심전세 앱 개발 및 법 개정안 발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전세사기 가담 집주인

피해 금액

7억 원 이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피해발생  (정부 대책 마련 및 법 개정 추진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집주인의 보증금 축소 고지), 집단적 피해 (전주 대규모 전세사기 의혹, 다수 세입자 피해), 피해 규모가 큼 (총 7억 원 이상 보증금 미반환), 증거 확보 가능성 (확정일자 부여 현황 등), 공적 절차 진행 중 (정부의 대책 마련 및 법 개정 추진). 다만, 개별 집주인의 자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