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목욕탕을 돌며 남성 이용객 1000여 명의 나체를 불법 촬영한 40대 세신사 A씨가 경찰에 구속되었습니다. A씨의 휴대전화에서 4700여 개의 불법 촬영 사진 파일이 발견되었으며, 이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를 특정하고 여죄를 수사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A씨 (목욕탕 세신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000여명 (특정된 피해자 100여명, 미성년자 포함)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디지털 포렌식 진행 중, 가해자 구속)
판단 근거
세신사의 불법 촬영 행위가 명확하고(상대방 책임 명확), 1000명에 달하는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집단적 피해, 피해 규모 큼), 4700여 개의 사진 파일 등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되어(증거 확보 가능)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공적 절차 진행 중). 다만, 개인인 가해자의 자력 확보가 관건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