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의 대중목욕탕에서 세신사 A 씨가 4년간 남성 손님 1000여 명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4700여 개의 촬영 파일이 발견되었으며, 이 중 100여 명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경찰은 추가 피해자 확인 및 여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성폭력범죄
상대방
세신사 A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약 1000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 디지털 포렌식 증거 확보, 추가 피해자 확인 중)
판단 근거
세신사 A의 불법 촬영 행위가 명확히 특정되고 경찰 수사로 증거가 확보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1000여 명의 다수 피해자가 발생했고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집단적 피해 규모가 크며, 경찰의 디지털 포렌식으로 4700여 개의 촬영 파일이 확보되어 증거가 명확합니다. 현재 경찰 수사 및 구속이 진행 중인 공적 절차 진행 사건으로, 주된 피고가 개인일 경우 자력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목욕탕 운영 주체의 관리 책임 등 추가 피고 발굴 가능성이 있어 High 등급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