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유튜버 구제역이 쯔양을 협박해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형을 확정받았다. 민사 소송에서도 구제역과 공범 주작감별사는 쯔양에게 총 7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유명 유튜버의 사생활을 빌미로 한 협박과 금품 요구로 큰 파장을 낳았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상대방

구제역(이준희), 주작감별사(전국진)

피해 금액

750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종결  (형사 사건 대법원 판결 확정, 민사 손해배상 판결 선고)

판단 근거

형사 사건은 대법원 판결로 종결되었고, 민사 사건도 이미 법원 판결이 선고되어 소송금융의 투자 대상으로서의 신규성이 낮습니다. 피해자가 단일 개인이며,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이 일반적으로 목표하는 수억 원 이상에 미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