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LG 그룹 고(故) 구본무 회장의 배우자와 두 딸이 구광모 현 회장과의 상속 합의가 착오 또는 기망에 의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약 3년째 진행 중이며, 유언의 존재 여부와 합의의 유효성이 쟁점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상속 분쟁

상대방

구 대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명

진행 단계

소송중  (상속재산 분할 및 합의 무효 확인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LG家 상속 분쟁으로 상대방(구 대표 및 LG 관련 주체)의 자력이 매우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상속 재산 규모가 막대하여 피해 규모가 매우 크다(적합 조건 4). 또한, 이미 소송이 3년째 진행 중이며, 착오나 기망에 의한 합의 무효 주장은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