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의 어머니가 사망한 후, 9년간 교제했던 남자가 사실혼 관계를 주장하며 어머니의 재산 절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자녀들은 어머니가 재혼 의사가 없었고, 남자가 결혼 및 공동명의를 요구했을 때 거절했으며, 경제적 공동생활이나 가족 간 교류도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법률 전문가는 사실혼 인정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법
상대방
사연자 어머니의 연인
피해 금액
어머니 재산의 절반 (구체적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사실혼 관계 해소에 따른 재산분할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남자의 사실혼 주장이 법률 전문가 의견상 인정되기 어려워 상대방 책임(주장의 부당함)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어머니의 상당한 재산(식당, 분점, 아파트, 부동산)의 절반을 요구하므로 피해 규모가 크고, 어머니의 재혼 거부, 공동명의 거부 등 사실혼 아님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합니다. 다만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상대방의 자력은 불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