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2019년 대비 좌석 공급 90% 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각각 58억 8천만원, 5억 8천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 양사는 이에 불복하여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공정위의 마일리지 심사도 임박하여 소비자 피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위 이행강제금 부과 및 항공사 행정소송 진행 중, 공정위 마일리지 심사 임박)

판단 근거

적합 조건 2(상대방 자력 충분), 5(증거 확보 가능 - 공정위 조사), 6(공적 절차 진행 중 - 공정위 이행강제금 부과 및 심사)에 해당한다. 대기업 항공사의 의무 위반은 다수의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소송금융 투자 기회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