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무면허 중학생이 운전하는 전동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가해 중학생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킥보드 대여업체와 임원을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피해자는 여전히 심한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교통사고, 소비자분쟁
상대방
킥보드 대여업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후 검찰 송치)
판단 근거
가해 중학생과 킥보드 대여업체 관계자가 검찰에 송치되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피해자 C씨가 중태에 빠져 심한 후유증을 앓고 있어 피해 규모가 크며, 경찰 수사를 통해 검찰 송치까지 진행되어 증거 확보가 용이하고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킥보드 대여업체가 피고에 포함되어 자력 확보 가능성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