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2대 주주인 태광그룹이 최대주주인 롯데그룹의 경영 방식에 반발하며 대표이사 재선임에 반대하고 해임 소송을 예고했다. 태광 측은 롯데가 롯데홈쇼핑을 계열사 지원 창구로 활용하며 상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20년간 이어진 두 그룹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지배구조
상대방
롯데그룹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주주총회 앞두고 대표이사 재선임 반대 및 해임 소송 예고)
판단 근거
상대방인 롯데그룹은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이며 (적합 조건 2), 태광그룹은 롯데홈쇼핑의 내부거래 지속이 상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대표이사 해임 소송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이사회 회의록 등 내부 문서를 통해 증거 확보가 가능하며 (적합 조건 5), 대기업 간의 분쟁이므로 잠재적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다 (적합 조건 4). 롯데 측의 책임이 명확해질 경우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다 (적합 조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