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인천 송도동에서 무면허 중학생이 운전하던 전동 킥보드에 30대 엄마가 딸을 보호하려다 치여 중태에 빠진 사고. 경찰은 가해 중학생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킥보드 대여 업체와 임원을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피해자는 심한 후유증을 앓고 있으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교통사고

상대방

중학생 A양의 부모, 킥보드 대여 업체, 킥보드 대여 업체 임원 B씨

피해 금액

수억 원 이상 추정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완료, 검찰 송치)

판단 근거

가해 중학생의 무면허 운전과 킥보드 대여 업체의 방조 혐의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경찰 수사 완료 및 검찰 송치로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었고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5, 6). 피해자가 중태에 빠져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적합 조건 4), 킥보드 대여 업체가 피고가 될 경우 자력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적합 조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