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 아동 성범죄 작가를 가명으로 재등단 시키고 사건을 은폐하려 한 일본 대형 출판사 소학관이 노출되어 논란. 소학관은 작가 야마모토 쇼이키의 아동 성범죄 사실을 알고도 재등단을 추진하고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제시하며 은폐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일본 만화계와 대중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음. 현재 소학관에 대한 보이콧 운동이 확산되고 있으며, 출판사는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비난 여론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음.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성범죄 방조 및 은폐

상대방

소학관 (Shogakukan)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작가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 민사 재판 과정에서 출판사 은폐 시도 드러남. 출판사에 대한 보이콧 운동 및 비난 여론 확산 중.)

판단 근거

대형 출판사 소학관이 아동 성범죄 작가의 범죄를 은폐하고 재등단을 시도한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소학관은 충분한 자력을 가진 대기업임(적합 조건 2). 작가의 체포 및 민사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 등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있음(적합 조건 5). 아동 성범죄라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피해 규모가 클 가능성이 높음(적합 조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