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대법원은 아파트 동대표를 '시공사 X맨'이라고 부른 행위가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X맨'은 반대 세력을 돕는 사람을 비꼬는 추상적 표현에 불과하며, 피해자의 외부적 명예를 침해했다고 볼 수 없다는 취지이다. 이 판결로 인해 피고인은 원심의 벌금형을 깨고 무죄 취지로 사건이 환송되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대법원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단 근거

이 사건은 모욕죄에 대한 대법원 판결로, 특정 개인의 형사 사건이 종결된 사례입니다. 소송금융의 주요 대상인 대규모 민사 손해배상 청구 사건이 아니며, 상대방의 자력이나 집단적 피해, 큰 피해 규모 등 적합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미 판결이 선고되어 종결된 사건이므로 신규 투자 기회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