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39세 여성 A 씨가 이혼 후 재혼한 전 남편으로부터 재산분할, 건물명도, 부당이득, 양육비 감액 등 4가지 소송을 당했습니다. A 씨는 10년간의 혼인 생활 동안 가정을 지키고 아이를 키웠음에도 갑작스럽게 보금자리에서 쫓겨나고 양육비까지 줄어들 위기에 처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사
상대방
전 남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재산분할, 건물명도, 부당이득, 양육비 감액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전 남편이 재혼 후 전처에게 재산분할, 건물명도, 부당이득, 양육비 감액 등 4가지 소송을 제기하여 법적 분쟁을 유발한 점(상대방 책임 명확)과 10년 혼인 기간의 재산분할, 거주 중인 아파트의 건물명도 및 부당이득 청구, 양육비 감액 등 다수의 소송으로 피해자의 재정적, 주거 안정성에 큰 위협이 되는 점(피해 규모 큼)을 고려할 때 소송금융 적합성이 있습니다. 또한 10년 혼인 기간 동안의 기여분 증명 가능성이 변호사 의견으로 제시되어 증거 확보도 가능합니다. 다만,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간의 가사 소송이라는 점에서 'Medium'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