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사망한 어머니의 외화예금 30만 달러를 한 형제(C)가 사망신고 전 인출하여 자신의 계좌로 옮겼다. 다른 형제들(A, B)이 상속분 반환 소송을 제기했으나, 대법원은 상속회복청구의 소 제소기간 3년이 경과하여 부적법하다고 판단하며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 사건은 이미 대법원 판결로 종결되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상속

상대방

C씨

피해 금액

미화 30만 달러 (약 4억 원)

피해자 수

2명

진행 단계

종결  (대법원 판결로 원고 패소 확정)

판단 근거

이미 대법원 판결로 원고들의 청구가 시효 만료로 기각되어 사건이 종결됨.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신규성이 없으며, 이미 패소한 사건에 대한 투자는 부적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