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포항 산업 현안과 관련해 경북도와 포항시의 행정 책임을 지적하며, 특히 포항 지진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상을 위해 '포항지진피해구제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여전히 지진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와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경상북도, 포항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많은 시민들
진행 단계
피해발생
(포항지진피해구제특별법 개정 추진 중)
판단 근거
상대방(경상북도, 포항시)이 공공기관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포항 지진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겪는 다수의 시민들이 존재하여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3, 4). 그러나 현재 '포항지진피해구제특별법' 개정을 통해 정신적 피해보상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는 단계로, 현행법상 상대방 책임이 명확히 확정된 상태가 아니며(적합 조건 1 미흡), 검찰 수사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인 단계는 아닙니다(적합 조건 6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