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0대들이 투자사기 조직에 대포통장을 제공하여 13명의 피해자가 1억 5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사건입니다. 통장 모집책들은 사기 방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사기

상대방

투자사기 조직

피해 금액

1억 5천만 원

피해자 수

13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대포통장 모집책에 대한 형사 재판 종결 (징역형 선고))

판단 근거

상대방(투자사기 조직)의 자력 여부가 불분명하여 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피해자 수가 13명으로 집단적 피해(수십 명 이상) 기준에 미달하며, 총 피해 금액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보기에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1억 5천만 원). 다만, 사기 범행에 사용된 계좌 모집책들이 유죄 판결을 받아 범죄 사실 및 피해 발생에 대한 증거는 확보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