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계절노동자 91명이 취업알선업체로부터 약 2억원의 임금을 체불당한 사건으로, 고용노동부 진정 및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법무부가 사회대개혁위원회의 개입으로 이들의 재입국을 허용하여 법적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유사 피해자가 1000여명, 총 피해액이 15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
피해 금액
15억원 (추정)
피해자 수
1000여명 (추정)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고용노동부 진정, 경찰 수사 진행 중, 법무부 재입국 허용)
판단 근거
취업알선업체의 임금체불로 인한 집단적 피해(91명, 추정 1000명 이상)가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가 크고(2억원, 추정 15억원), 고용노동부 진정 및 경찰 수사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법무부와 사회대개혁위의 개입으로 피해자들의 법적 대응을 위한 재입국이 허용되어 증거 확보 및 소송 진행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적합 조건 1, 3, 4, 5, 6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