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여야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최소보장제도와 선지급-후정산 방식을 도입하여 피해자들의 임차보증금 반환 채권을 국가가 승계받아 구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2022년 '빌라왕 사태' 이후 전세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으며, 특히 2030세대가 피해자의 75%를 차지하는 등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발의, 최소보장 및 선지급-후정산 방안 논의 중)

판단 근거

전세사기는 다수의 피해자(집단적 피해)에게 막대한 임차보증금 손실(피해 규모 큼)을 입히는 사건입니다. '빌라왕 사태' 등으로 이미 사회적 문제화되어 특별법 제정 및 개정 논의(공적 절차 진행 중)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다만, 개별 사기범의 자력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