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세차장 사장 A씨와 발달 장애 종업원 B씨가 임차인 전 모 씨로부터 수개월간 폭행과 협박을 당했습니다. 특히 종업원 B씨는 폭행으로 한쪽 눈이 실명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A씨는 임차료 미납 피해도 겪었습니다. 경찰은 전 씨를 특수폭행 및 특수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피해자들은 재수사를 요청하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상해

상대방

전 모 씨

피해 금액

수천만원 이상 (발달 장애 종업원 실명 피해 포함)

피해자 수

2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완료 및 검찰 송치, 피해자 이의신청서 제출)

판단 근거

가해자의 책임이 명확하고(경찰 수사 및 검찰 송치), 폭행 영상 등 증거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특히 발달 장애 종업원의 실명 피해는 매우 심각한 피해 규모에 해당하며, 이미 경찰 수사가 진행되어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