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이 미국 억만장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의 범죄에 영국 공군기지가 이용됐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엡스타인 문건에 따르면 2013년 노솔트 공군기지 이용 기록이 있으며, 고든 브라운 전 총리는 앤드루 왕자의 공군기지 이용 여부 수사를 촉구했다. 이 사건은 다수의 피해자가 연루된 인권침해 사건으로, 영국 정부의 책임이 밝혀질 경우 대규모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침해
상대방
영국 국방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영국 경찰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영국 국방부라는 자력 있는 상대방(적합 조건 2), 엡스타인 문건 등 객관적 증거 존재(적합 조건 5), 영국 경찰의 공식 수사 진행 중(적합 조건 6), 다수의 성착취 피해자가 연루된 집단적 피해 가능성(적합 조건 3) 등 적합 조건 4개 이상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