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하종대 후보 캠프가 가상의 여성단체를 만들어 경쟁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 수사 결과 하 후보 캠프의 자작극으로 드러나 하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허위 단체의 지지 선언 실태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공직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상대방
하종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이건태 후보)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 유죄 판결 후 항소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하종대 후보 캠프)의 공직선거법 위반 책임이 1심 판결로 명확히 인정되었고(적합 조건 1), 경찰 수사 및 검찰 공소장, 1심 재판 결과 등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있습니다(적합 조건 5). 또한, 형사 재판 항소심이 진행 중으로 공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적합 조건 6). 그러나 피해가 주로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집단적 피해나 명확한 금전적 피해 규모가 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