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이 미국 억만장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의 범죄에 영국 공군기지가 이용됐을 가능성을 수사 중입니다. 런던경찰청은 엡스타인의 전용기가 노솔트 공군기지를 통해 피해자들을 불법 입국시켰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관련 문건에는 비행 기록과 FBI 정보 공유 요청 이메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는 앤드루 왕자의 혈세로 운영되는 전용기 및 공군기지 이용 여부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침해
상대방
영국 정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영국 경찰 수사 진행 중, 전 영국 총리 추가 수사 촉구)
판단 근거
영국 정부(상대방 자력 충분)가 엡스타인의 성착취 범죄에 영국 공군기지를 이용하도록 방조했는지 여부에 대해 런던경찰청이 수사 중(공적 절차 진행 중)이며, 미국 법무부 공개 문건 등 객관적 증거(증거 확보 가능)가 존재합니다. 엡스타인 범죄의 특성상 다수의 피해자(집단적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고 피해 규모가 막대하여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