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중학생 4명이 두 달여간 30여 차례에 걸쳐 편의점, 주유소 등에서 3천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었다. 이들은 이전에 긴급체포 후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르는 등 상습적인 절도 행각을 벌였다. 현재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 중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재산범죄로 인한 손해배상
상대방
10대 중학생 4명
피해 금액
3천3백만 원 이상
피해자 수
30여 곳 (편의점, 주유소, 오토바이 소유주 등)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적합 조건 3), 경찰 수사로 증거가 확보되고 공적 절차(형사 수사)가 진행 중인 점(적합 조건 5, 6)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피고가 10대 중학생으로 자력이 매우 부족하여 손해배상금 회수가 사실상 어렵고, 피해 총액(3천3백만 원)이 소송금융 투자 기준인 수억 원 이상에 미치지 못하여 투자 적합도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