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현직 경찰관 A 경감이 '법원 경매 투자 사기' 사건 무마 대가로 80대 여성으로부터 1억 4000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고 사건 피해자에게 고소 취소를 유도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A 경감은 변호사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으며, 뇌물을 건넨 B 씨 또한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공무원 불법행위

상대방

A 경감 및 대한민국

피해 금액

1억 4000만 원 (뇌물액) 및 미상 (사기 피해액)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관 및 뇌물공여자 검찰 기소, 형사 재판 진행 중)

판단 근거

현직 경찰관의 뇌물수수 및 직무유기 혐의가 검찰 기소로 명확히 드러났으며(상대방 책임 명확), 뇌물액만 1억 4000만 원으로 피해 규모가 크고(피해 규모 큼), 검찰 수사 및 기소로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있습니다(증거 확보). 또한, 공무원인 A 경감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여 자력도 충분하며(상대방 자력 충분), 현재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인 공적 절차 단계입니다(공적 절차 진행 중).